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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수기 공모전 대상 수상작

  • 2024년 8월 21일
  • 1분 분량
대상 수상작

[대상] 걸을 수 있다


병원에 입원해서 처음에는 힘든일도 많았지만 병실을 옮기고 지금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.

못걸을줄 알았는데


지금은 잡고 걷기도 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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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 어르신이 직접 쓰신 글입니다. 색칠도 직접 하셨습니다.


축하드립니다.
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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