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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수기 공모전 참가상 4

  • 2024년 9월 12일
  • 1분 분량
우리 선생님이 좋아요

[참가상] 우리 선생님이 좋아요


서기자 선생님께서 항상 기쁘게 말을해서 기분 좋다.

서기자 선생님을 손자 며느리로 삼고 싶다

한집에서 오래 살고 싶다. 나는 서기자 선생님 응원.

이세상에서 살고 싶다.

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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